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총 게시물 : 317개
2년전 어머니 생신 때 찍은 사진. 어머니 품에 안긴 녀석은 어머니의 외증손자다. 그러니까 나의 큰누나 손자. 애도 없는 나를 할아버지로 만든 녀석이다. 팔순의 어머니가 던진 그…
제도 교육 12년은 악몽이었고, 대학시절은 꿈의 좌절이었다. 학교의 가치관은 반공과 성공이었고, 착하게 사는 건 죄악이었다. 가장 슬펐던 건 스승다운 스승이 없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연석아! 네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구나. 부끄럽다. 순결한 맘으로, 한다면 하는 결단으로 헤쳐 나가던 연석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났구나. 부끄럽다.…
시작은 그저 부담없는 설레임이었다. ‘공동체’라는 말에, ‘유랑단’이라는 말에 그저 마음이 끌렸고, 그렇게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했다.…
산내 골령골 유골발굴 최종 보고회 이모저모----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집단 희생지인 대전시 동구 낭월동 골령골 제3발굴지점에 대한 유해발굴 최종 보고회가 오늘(10월 2일) 충남대…
1. 상가번영회장 / \"중구청 정보는 국정원 정보보다 얻기 어렵다\" 관련사업에 대한 중구청 정보공개태도를 지적하다가 던진말..... 2. 김종남 환경연합 사무처장 / \"유흥시설로…
백경원 팀장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 담을 넘어서 푸른 너를 안고 싶다 경원아 담장이 너무 높다 푸른 너는 늘 그 곳에 있었어 담장은 잠시 내 앞에 있는 것일 뿐이야 참 푸르네 그렇게…
작은 사무실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몇 되지 않는 실무자들이 사무실을 아기자기하게 관리를 잘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기업처럼 큰 건물에 입주해 있는 큰 사무실이야 청소를 대행해주는…
25명 정도 참석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실무자 10여명을 빼고나면 15명 정도 참석했네요. 대체로 만족들 하는 눈치였습니다.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거나, 활동보고내용 보다는 색다른…
술 먹고 싶은 마음을 꾹 누르며, 어제 황토방을 명구, 현자, 혜정과 함께 내 차로 나오게 되었다. 나는 차에서 거의 항상 모 방송 라디오를 듣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