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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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어린 그가 투쟁했어야 했던 이유 결국, 그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두아이의 아빠요, 한집안의 가장인 그가 결국 싸늘한 주검이 되어 우리 곁으로…
시민들 눈치 좀 보세요 다들 얼마나 좋은 자리일까 싶어 그 끈을 놓고 싶지 않아할까? 사실 대학생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부러운 자리인지 모르겠다. 정년은 보장 되지 않더라도…
오광영(대전시 유성구) 시민의 눈으로 본 시의회 파행 구경거리 중에 가장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한다. 특히 싸움구경은 자신이 당사자가…
정부는 지난 10월25일 특수고용 노동자로 불리는 학습지 교사, 골프장 경기보조원, 보험 모집인, 레미콘 기사들의 보호대책을 발표했다. 이들에게 부분적인 산재보험법을…
이명박 정권 1년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2007년 대선에서 선거라는 절차를 통해서 유권자들이 무엇을 위임했고 그것을 이명박 행정부가 실제로 실행하고…
이명박 정부가 \'선진화\'를 국가비전으로 내세우며 들어선지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은 민영화와 감세를 통한 작은 정부와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친화적 정책을…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뒷산에 올라 촛불의 바다를 보며 뉘우쳤다는 참회의 담화를 본 지 일년이 다돼간다.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운하는 파지 않겠다는 선언도 그때 나왔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었다. “이명박 정부 1년 노동정책이 뭐야?” “글쎄 공공부문 민영화? 하려다 아직 못했지!”…
새해 다음날 저녁에, 옥천의 구읍에 넉넉한 모습으로 자리한 한옥 ‘춘추민속관’ 안채에서 열리고 있는 <평화의 마을 새해맞이 영성공동단식>…
작년 6월, 이명박대통령은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운하 공약은 추진하지 않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대통령의 공식적 약속이기에 우리는 반신반의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