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자치연대 회원여러분,,,,
예견되었던 비극이 일어나고야 말앗습니다.
무고한 한국인들의 목숨을 놓고 저울질하며
그토록 명분없는 파병을 강행하더니만
드디어 미국의 부시만을 거드는 결정을 하고야 말앗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느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 다같이 촛불을 들고
무고한 민간인 김선일씨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보여줍시다.
그리고....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반드시 정부와 17대 국회가 이라크 추가파병 일정을 중단하도록 말입니다.
6월 21일(월) 저녁 7시, 대전참여자치연대 사무실 앞
(선화동 대전세무서 옆 보문감리교회 옆 보문평화의집 1층)
***문의 : 331-0092~5
사무실에서 충남도청 방향으로 20m씩 떨어져서
무사귀환과 파병철회의 마음을 담은 시민촛불을 들 예정입니다.
꼭 참석해주십시요. 비가와도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