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 토론회 자료 첨부됨 발 신 : 4개 시민단체 수 신 : 각언론사 담당기자 날 짜 : 2002. 9. 11. 오후 3시 문 의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국장(042-253-8176, 016-407-8176) 제 목 :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개혁을 위한 시민토론회”의 건 보 도 자 료 “시내버스 개혁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안내 1. 지난 8월 13일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대전연대) ‘시내버스 요금인상 반대 및 버스개혁을 촉구’ 기자회견 이후 한달여동안 진행된 1인시위와 거리서명운동은 근본적인 시내버스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대한 여론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름간 진행된 시내버스 요금인상반대 및 버스개혁을 촉구하는 거리서명에는 하루 500~1,000여명의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서명에 참여하여, 현재 총 1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2. 경남 김해시가 올 1월부터 한시간이내 무료환승시스템을 전노선에 걸쳐 도입하였으며, 경기도 안양시가 6월부터 일부노선을 중심으로 한시간이내 무료환승시스템을 도입한 것을 비롯해, 서울시가 편도 4차로이상 모든 도로를 목표로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도입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일부노선에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도입하는 등 전국적으로 획기적인 버스개혁 정책이 도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전시와 시내버스 업계는 시민단체가 제안한 획기적인 시내버스 개혁정책을 외면한 채 만족할만한 버스개혁을 위한 자구노력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채 버스요금인상의 불가피성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4. 이에 대전연대는 합리적인 버스개혁을 모색해보고자 관련전문가와 업계, 노조,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시내버스 개혁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코자 하오니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개혁을 위한 시민토론회 ▣ 일시 / 2002년 9월 12일(목) 오후 2시 ▣ 장소 /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 - 사 회 / 이광진(대전경실련 사무처장) - 주제발제 / 시내버스 현황과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개혁방안 박용남(대전의제21 추진협의회 사무처장) - 토 론 ■ 이시철 대전광역시 교통정책과장 ■ 조성민 연합뉴스 기자 ■ 이동규 충남대 회계학과 교수 ■ 이수영 시내버스운송조합 전무 ■ 박재영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전광역시 지역버스노동조합 사무국장 ■ 박정현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 이상 토론회 전문은 12일(목) 오전 9시까지 보도자료 양식으로 사전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전경실련,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YMCA * 참여자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7-09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