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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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입니다.
대전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다수의 방산 시설이 위치한 도시로 사회적 재난 위험이 상존하나, 재난 정보 접근에서 심각한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대전지역 이주민과 장애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배리어프리 온·오프라인 통합 안전 정보망' 을 구축하고, 지자체 조례 개정을 이끌어내어 언어와 신체의 제약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재난 정보를 획득·보호받는 제도적 환경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이번 대피소 실태조사는 대전시내 민방위·재난 대피소 중 휠체어 진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여 시민에게 제공하고, 공개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을 시민과 함께 대피소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함께 안전지도를 만들 예정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점검해야 할 내용을 확인하고 구역을 나눠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불평등이 재난까지 이어지지 않게 실태조사에 함께 해주세요.
대피소 모니터링단 신청 : https://forms.gle/vyp1W2CjmBD5hXXw8
<재난불평등(대피소)실태조사 모니터링 안내>
1. 재난불평등 실태조사 모니터링 오리엔테이션
- 일시 : 2026년 5월 7일(목) 오후 4시
- 장소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대전 서구 문정로 148, 6층 601호)
- 오리엔테이션 이후 인근 대피소 모니터링 예정
2. 활동 내용
- 대전 관내 재난 대피소를 방문하여 배리어프리 현황을 확인합니다
- 활동주기는 자유롭게 모니터링 하되 주 1~2회, 2~3개 이상의 대피소를 점검합니다.(소요시간은 대피소 위치별로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3. 문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042-331-0092/djcham@hanmail.net
* 이 사업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