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오늘 우리 단체는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최로 진행된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정 출범민선 7기 갱신하는 환경 자치 인권 성평등 정책 추진하라"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민선 9기 허태정 시장의 임기는 2030년까지 입니다. 2030년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목표에 있어서 도시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변곡점입니다.
또한 민선 8기 이장우 시정을 지낸 대전시는 재정난을 비롯해, 인권 주민자치 성평등 노동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불통 독단으로 일관해왔습니다. 민선 9기는 산적해있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민선 9기 허태정 시장에게 민선 8기의 잘못된 정책들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민선 7기의 아쉬움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내는 시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단체들이 민선 9기에 허태정 시장이 꼭 챙겨야할 정책들에 대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우리 단체에서는 김재섭 사무처장이 민선 9기가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시민사회의 요구에 더 적극적으로 응답하고 시정에 반영해야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기자회견 사진과 기자회견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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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링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rXCGr5yd4jj0TGiu-zfQbB5i-ln0VCYcXtyasqcmpUs/edit?tab=t.0